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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6 16:37:02]
제목 : 2018 올해의컬러 The Green Hour
작성자 : 나무와사람들
첨부1 : 2.jpg

 


 

DUNN-EDWARDS® 2018 COLOR OF THE YEAR

THE GREEN HOUR (DET544)

 




 

 

 

-에드워드의 2018년 올해의 컬러, THE GREEN HOUR (DET 544)는 파리의 세기전환기에 압생트의

인기로 5시가 "THE GREEN HOUR"로 불려졌던 것에서 영감을 얻었습니다.

(압생트absinthe : 19세기 후반 프랑스에서 많이 마셨던 술로 쑥의 줄기와 잎을 원료로 하여 암록담황색을 띕니다.

당시 오후 5시 반이 되면 고된 일과를 압생트 한 잔으로 마무리하려는 평범한 시민들이 카페로 모여들었다고 하여

이 시간을 'Green Hour'라 표현하였습니다.)

 

 

 

 

그레이-블루-그린의 어두운 색조가 느껴지는 이 컬러는 시대를 초월하는 신비감과 시대의 창조적 풍모를 구현합니다.

-에드워드의 컬러전문가이자 스타일리스트인 Sara McLean은 글로벌 컬러트랜드와 그 영향을 조사하여

2018년의 Color of the Year를 선정하였습니다.

 

 

그녀의 연구에 따르면 Cool, Warm, Blackened, Complex, Gray (따뜻하거나 어둡거나 미묘하거나 그레이 톤)의 색조를

띈 그린컬러가 트랜드를 주도할 것입니다더 중요한 것은 이 다양한 색상의 트랜드 추세는 밝은 선인장 컬러와 민트 그린에서 어두운 틸그린과 블루그린을 향해가며 밀레니엄 핑크, 로즈, 그리고 어두운 자홍색 등과 함께 짝을 이룹니다.

 

 

 

 

 

 


 


 


 


Green Hour에 대하여

 

프랑스의 역사를 통해 녹색의 시간(l’heure verte)으로 알려진 "The Green Hour"는 카페와 바가 손님으로 가득차는 오후 5시 또는 황혼을 묘사하는 말이며, 압생트는 그들이 마시는 녹색을 띈 술이었습니다압생트(Absinthe) 1840년 프랑스 군대가 처음 마시기 시작하면서 인기를 얻었습니다1860년대까지 압생트는 프랑스의 모든 카페, 바 및 카바레에서 매우 인기가 높았으며 이 때문에 The Green Hour라는 말이 생겨났습니다.

 

 

이 술은 매우 선명한 녹색을 띄었지만 컬러로서의 The Green Hour는 그 시대와 그들이 보낸 시간을 반영하였습니다.

 

 

 

 


 

 

 

미국에서 던-에드워드는 2018년 올해의 컬러를 발표하며 지역사회 미화를 위해 The Green Hour의 판매수익의 10%를 예술가와 비영리단체인 Beautify Earth에 기부합니다어떤 작업에도 적합한 다양한 컬러로 세계를 아름답게 하는 데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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